아끼는 마음

의미없는 글

by 유화


나에게 그랬었지요

너도 너 같은

사람 만나

내 맘을 알아보라고


그 마음 알지못해

서운한 마음보다, 당신


내가 알게 될까

내가 울게 될까

먼저 울었겠지요


당신은 그랬겠지요

그렇게 나를 아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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