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기 직전의 아름다움 【사진전】

튤립의 꽃말

by 야경

봄이 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낮에는 벌써 여름이 잠깐잠깐 들렸다 간다. 봄이 막 오기 시작할 때 찍어둔 사진들을 보며 꽃이 피기 직전의 아름다움에 대해 회상한다. 튤립의 꽃말은 ‘영원한 애정’이면서 ‘경솔’이라는데, 봄이 하루가 다르게 지나가고 있고 해도 점점 저쪽으로 기울어 져버리는 요즘과도 잘 어울리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콩알꽃


꽃들


하늘하늘 꽃


웅크리고 있는 꽃



콩알꽃 (흑백)
5.jpg 꽃과 줄기 사이(흑백)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국가대극원【사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