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5. 비가 내리더라도
정신과 의사의 일기
by
니너하리
Feb 10. 2023
당장 불안에 빠져 지내는 사람들에게 얼른 일어나서 걸어가라는 것이 쉽지 않다는 걸 알아요. 그래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들을 향해 가야할 길을 가기위해서. 우산을 쓰고서라도 앞으로 걷자는 메세지를 주곤 합니다.
keyword
정신과
불안
생각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니너하리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나는 왜 마음이 아플까> 출간작가
동화 작가를 꿈꾸는 정신과 전공의 가끔 시간을 내 그림을 그립니다. 2025년 5월 <나는 왜 마음이 아플까> 출간
구독자
538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4. 땅만 보고 걷다보면
#6. 형광펜 이야기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