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물거품 같이 읽기-이백아홉 번째날

만약 그대가 빛이

by 이제월






출판된 본문⟫ n.207

만약 그대가 빛이 드러내 주는 것만을 보고,

소리가 들려주는 것만을 듣는다면

사실 그대는

아무 것도 보거나 듣고 있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원문⟫

If you can see only what light reveals and hear only what sound announces, Then in truth you do not see nor do you hear.





새로 한 번역⟫

만약 당신이 빛이 드러내주는 것만을 볼 수 있고

소리가 울리는 것만을 들을 수 있다면

그러면 사실 그대는

보는 것도 아니며

듣는 것도 아닙니다




읽기글⟫

오, 맙소사!!



Miserere nobis!! (우리를 불쌍히/가엾이 여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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