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오늘 발견한 인스타그램의 새로운 기능
드디어!
by
No Brand But Myself
Jul 22. 2021
아래로
스토리 글에도 번역 기능이 추가되었다!!
드디어 내 중국, 인도네시아, 스웨덴, 러시아 친구들의 스토리 글을 읽을 수 있게 됐다. 나도 물론 한글로 올릴 때 한글 모르는 친구들은 이해할 수 없으니 가끔씩 한글+영어로 올리곤 했지만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hopefully).
물론... 아래처럼 정확하진 않지만.
(아래는 내가 스토리에 올린 글을 캡처해서 다시 올린 글을 캡처한... 사진이다.)
인스타그램은 새로운 기능이 하나 씩 추가될 때마다 항상 기대된다.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걸 족집게처럼 알아내서 반영하기 때문이다. 흠, 역시 여태 싫었던 업데이트/기능 추가는 없었던 것 같다.
참, 처음 인스타그램 로고가 바뀌었을 때는 싫다는 의견이 많았었는데 역시 인간은 갑작스러운 변화는 싫어하지만 결국엔 적응하는 동물이다.
이런 말 하니 갑자기 겨울에 롱 패딩을 처음 입기 시작했을 때 기억난다. 2017년쯤이었나 롱 패딩 열풍이. 사실 그때 나는 롱 패딩은 절대 안 입을 줄 알았는데. 지금 너무 덥다 보니 겨울이 생각나나 보다.
keyword
인스타그램
스토리
일상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No Brand But Myself
직업
회사원
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순간들을 심리학, 문화, 그리고 매체로 들여다 보며, 20대의 생각과 고민을 끄적인다.
팔로워
2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브런치에 계속 돌아오는 이유
틱톡 알고리즘은 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