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gilf007
<온 유>
- 다별
따뜻한 눈빛
상냥한 미소
다정한 음성
포근한 가슴
진정한 휴식
진실된 위로
당신이 주신
온유한 사랑
내 삶의 선물
내게도 그런
온유한 향기
가득하기를
동시통역사, 라디오 방송작가 겸 진행자로 오랫동안 일하다가, 어느 날부턴가 나다움을 그려가는 글을 씁니다. 고여있던 슬픔도, 벅차오르는 기쁨도 이제는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