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테가 그랬나, 쉽기 전엔 어렵다고..
이제 레시피(메뉴)개발이 일상이 되어가니까 뭔가 재밌다.
새롭게 뭔가를 만드는 것도 즐겁고, 응용하는 것도 재밌다.
식재료를 알아가는 것도,
중간중간 실패할 때마저도 행복하다.
이거 아무래도 나에게 맞는 일인 것 같다.
• 한식 전공자로, 정성스레 요리를 만듭니다. • 메뉴개발 | 컨설팅 | 강의 | 방송촬영 | 푸드콘텐츠 | 요리책 | 칼럼 • 문의 및 제안 chezgoeu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