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에 떠있는 별을 보며
아이가 말했다
"아빠, 별이 사람을 기다리는 것도
약속을 지키는 거야. “
저 별도 약속을 지키는데
이것만 보고 TV 끄겠다는
약속은 언제 지킬래
아빠와 아이는 아무런 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