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필씨의 시 10> 그 겨울의 김량장동 짬뽕
노랫말, 수필 그리고 시를 모아 '노필시'라고 명명하고 짓습니다. '검이불루 화이불치' 정신으로 소박하고 아름다운 일상을 짓습니다. 밥상 앞에 둘러앉아 도란도란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