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모으는 사람.
속은 시커멓고 겉은 하얗다.
겉으론 하얗게 보이고 속은 까맣다.
이젠 너무 많이 만나고 보니 투명하게 보이는데...
갸들은 내게 그들의 투명 망또를 꿰뚫어 보는 눈이 있는 걸 모른다.
하수들은 고수의 눈을 모르지.
그 고수 역시 저 위의 고수의 수준을 모르듯이.
참 재밌다.
빤히 보이는 작태인데 아닌 척하는 것들의 위선이란...
발행 누르며 연관 키워드를 누르려는데 카카오의 AI가 관련 검색어에 이런 것들을 나열했다.
발행 버튼을 누르려다 캡쳐해 몇 줄 더 쓴다.
위 글들을 AI는 그렇게 인식하나보다. ㅎㅎ
재밌네...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