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이웃 '파란카피'님 글과 내 글이 동시에 떴다

다음 메인에 뜬 두 사람의 글

by 루파고

브런치에서 우연히 연이 닿아 오프라인에서의 만남까지 이어진 파란카피님.

그분도 나도 맛집 전문 브런치?

둘 다 맛집 정보나 쓰자고 시작한 브런치가 아닌데 우리의 의도와는 달리 맛집정보 전문 작가가 된 모양이다.

이참에 아예 소설 쓰는 것도 접어야 할 판인가 보다.

며칠 전에 한 월간지에서 에세이 투고요청이 있어 글을 준비하고 있긴 한데 거기 글이 나오면 나도 정식으로 에세이 작가로 등단하는 건가 싶기도 하다.

아무튼 내 글과 파란카피 님의 글이 동시에 떠 있으니 반가워서 캡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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