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오밤중에 벌어진 웃픈 팩폭
저번에도 관련된 글을 쓴 적이 있다. 하/지/만/ 이젠 포기했다. 내 글을 가져다 출판까지 한 사람에게 몇 번이고 "당신 글 맞습니까?"라고 질문을 했었는데 결론은 블로그 글을 삭제하는 걸로 끝
https://brunch.co.kr/@northalps/2341
내 안에 존재한 생명의 나약함이나 무기력함이 아니라 생존의 단호함과 집념을 밖으로 토해낸 치열한 색이다 먼 전생의 나무이었던 것이, 꽃이었던 것이, 열매이었던 것이 회귀한 생존이 응고
https://brunch.co.kr/@northalps/871
어쩌다 보니 소설가, 그러다 보니 에세이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