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런한 당신, 귀찮은가?

by 루파고

선한 당신.

왜 귀찮아하는가?


좋은 일이라는 걸 알면서도 귀찮아서 피한다.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좀 귀찮으면 어떤가?

대기업 직원들. 회장 비서들은 귀찮은 일을 피한다.


아무리 선한 일이라도 업무가 되면 어떨까?

제삼자적 입장에서 보면 나의 지적을 손가락질을 할 거다. 모르긴 해도 당사자가 되면 대부분 피해 가려 다는데...


기업의 드러난 선행은 그나마 바지런한 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거라고 하더라.


안타깝지만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부지런하지 못하면 실현될 수 없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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