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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글쓰기
by
김용현
Sep 14. 2021
많이 쓰고
많이 지웠다.
마음도 그렇게
쉬웠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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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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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서툰 글쓰기. 여전히 어려운 띄어쓰기. 그리고 사랑하는 글. 말도 안되는 공돌이. 공대 교수. 천상한량. 취하고 만판 놀기 좋아하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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