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에게는 은사와 재능, 또 "이 것(KEY)"이 있다

by 치유공간

우리는 태어남과 동시에 고유의 재능과 제각각의 은사가 숨겨져 있다.

재능이라 함은 말 그대로 악기를 다루는 능력,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고 격렬한 운동을 무난히 수행하는 능력들을 말한다.

은사는 재능의 연장선으로 나 혼자만 누리는 것을 넘어서

남을 돕고 베풀 수 있는 행위에 대해서 말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 것(KEY)"이 있다.

"이 것"을 바로 알고 찾게 되거나 주어지기만 한다면

무너진 인생들도 하루아침에 날개를 달고 비상할 수 있다.

그것은 삶을 윤택하고 풍요롭게 할 뿐만 아니라 또한 균형 잡힌 인생을

누릴 수 있는 단 하나의 개념이자 지침의 끝자락인 삶의 결론이다.

하지만 보통의 대다수 사람들이 이러한 요소를 제대로 보지도,

또한 나중에 알았더라도 활용하지 못하면서 수없는 실패와 좌절을 경험한다.

참으로 안타까울 일이 아닐 수 없다.

본인도 결코 이러한 부분들을 잘 사용하지 못한다면

인생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결코 한 평생을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이제 앞서 말한 이 모든 것들에 대해 하나하나 좀 더 깊이 있게 알아가 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