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움

흑백의 일상 I 계묘년 1월 마지막 이야기

by 노완동

비움

떠난 자리를 깨끗이 비워 두자.

미련과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돌아왔을 때 새로운 마음이 들 수 있도록.


• 흑백의 일상 1802일 차


D. 2023.01.30(월)

L. 수원 매교동 우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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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관객들은 알 수 없는 많은 시간들이 모여 무대 위의 공연으로 펼쳐진다.

아무리 생각해도 더 충실한 시간들을 만들어내는 수밖에 없을 거 같다.


• 흑백의 일상 1803일 차


D. 2023.01.31(화)

L.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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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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