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禁止)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당연한 것 같지만 당할 때와 무심결에 저지를 때 차이가 극명한 것들이 있다.

종이 쪼가리에 날린 글씨보다 성의 있는 호소에는 달라질 것인가.


D. 2023.06.23(금)

L. 노량진로 32길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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