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_선택(選擇) 1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Dec 1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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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가을을 남겨본다.
이미 떨어진 낙엽과
아직 나무에 붙어있는 잎사귀 사이에서의 고민.
D. 2023.11.04(토)
L.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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