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Feb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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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채광보다
올지도 모를 사람들을 위한 광고가 먼저다.
그냥 느낌이 그런 거겠지.
D. 2024.02.03(토)
L. 수원고 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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