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규정할 수 없는 주거 양식.
고단한 삶 속에서 지속적인 개선의 흔적이 보인다.
멋지다고는 함부로 말할 수 없겠지만 인상적이긴 하다.
D. 2024.03.05(화)
L. 노량진로 32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