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술이 있는 저녁 약속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아직도 남아 있는 해와 더위.
대화의 여운도 찜찜하게 맴돈다.
D. 2025.07.26(금)
L. 서울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