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흑백의 일상 I 을사년 11월 첫 번째 이야기

by 노완동

허수아비

정문을 지나 한참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건물을 만나지 못했다.

허수아비가 모두 쫓아낸 모양이다.

가을의 마지막 달 시작.


・ 흑백의 일상 2808일 차


D. 2025.11.01(토)

L. 서천 국립생태원



가족 휴가의 끝이 각자 다르다.

밀린 청소를 하느냐, 밀린 영상 시청을 하느냐.


・ 흑백의 일상 2809일 차


D. 2025.11.01(토)

L. 수원 고등동 우리 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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