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끝

흑백의 일상 | 8월 마지막 이야기

by 노완동

굽어진 길

코로나 상황이 나아질 기미가 없으니 어쩔 수 없이 대안으로 갈 수밖에 없다.

굽어져 있어도 목적지에 갈 수만 있으면 길이라고 믿어야 한다.


• 흑백의 일상 1284일차


D. 2021.08.30

L. 춘천시동물보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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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백신 접종을 맞은 아내가 혹시 아프면 본인이 아니라 아들을 돌보아야지 않겠냐며 재택근무를 제안했다.

마스크 쓰고 작업하기 싫었는데 마침 잘됐다.


• 흑백의 일상 1285일차


D. 2021.08.31

L. 수원 천천동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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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eu, August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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