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내 걱정을 몰라줄 때

자녀, 부부, 연인, 부모님

by 말로이

누군가가 많이 걱정되고 신경쓰일 때

내 관심과 사랑이

햇살처럼 비추는지

태양처럼 비추는지를 돌아봐야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할 때

상대에게 해가 되지 않는 사랑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적당한 온기.

스스로 자라날 수 있는 자양분을

줄 수 있습니다.


거리가 없어 태양과 닿게 되면

너무나 뜨거워 모든 것이 자라날 수 없습니다.


걱정하는 내 마음을 알아달라고

말하기 전에

내 사랑의 비춤을 돌아봐야할 때입니다.


- 태양처럼 비추던 사랑을 접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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