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서로 영향을 받습니다.
정신분석학자 칼 구스타프 융도
"두 사람이 만나는 것은
두 가지 화학물질이 접촉하는 것과 같다.
어떤 반응이 일어나면
둘 다 완전히 바뀌게 된다"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누군가를 만나서 열등감이 들 때
우리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내가 그 사람과 함께하며 더 멋진 사람이 될지
열등감을 못 이기고 미워하거나 멀어질지.
열등감을 자극하지 않는 사람들만 만날지.
선택했다면 감당하면 됩니다.
두 가지 상황 모두요.
대신 이것이 열등감인지
먼저 알아차리는 게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