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기록
요즘 참 많은 작업을 했다. 마감을 필요로 하는 일들이어서 모든 것이 참 피말리는 작업이었다. 한동안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 정리하는 마음으로 짧은 기록을 남긴다.
1 밀리의 서재 공모전에 응모했다.
내용은 삶의 의미에 대한 사색이다. 살아가며, 철학을 전공하며, 삶의 의미에 대해 사색했던 기록을 브런치북으로 남겼다. 마감 가까운 기간에 시작해서 가까스로 마무리했다.
<브런치북>
2 공보 및 사보에 글을 썼다.
하나는 대법원 공보인 <법원사람들>이고, 하나는 한전kdn 사보인 <KDNLIFE>이다. 한 번에 두 개의 청탁이 들어왔다. 짧은 글이지만 쓰느라 애먹었다.
역시 공짜로 얻는 것은 없다. 물론 공짜로 얻을 순 있지만 그것이 온전히 내 것이 될 수는 없다. 고통스러운 시간 만큼이나 보람이 있었고 또 하나의 결과물과 마주할 수 있었다. 당분간은 힘들어도 달려야 한다.
<법원사람들>
<KDNLIFE>
*블로그 바스락(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