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화 산타 오신 날

<단상 17>

by 뽀시락
눈이 많이 내렸던 겨울, 나무에 쌓인 눈이 산타의 수염과 닮아 있었다.
산타 오신 날,
오늘은 한 번 웃어나 볼까?
보라, 눈 앞에 펼쳐진 존재의 향연을
-미디어어 톡을 엮은 감성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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