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그렇게까지

6분

by F와 T 공생하기
1 년은 365 일,

52 주말 104 일

법정공휴일 10 일 (대충)


251 일!


통상의 급여 생활자 연중 근무 일수 수준이다.


편하게 250 일이라 치자.


12 달로 나누면, 20.8 일.


스탠더드&푸어스 500 지수의 수십 년간 평균 성장률은 약 10%다.


월간 20.8일 동안 일을 하고, 23 일 느낌의 효용가치를 만들어 내면 이른바 세계 최고의 소비시장에서 최고 중의 최고에 포함되는 존재들의 평균에 다다른다.


한 달에 20.8 일, 10 %는 2.1 일


4 주 동안 2 일, 1 주 동안 0.5 일, 1 일 0.1 일(8 시간 0.8 시간), 1시간 0.1 시간 (6분)


단 한 번이라도 달려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나 자신을 이겨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기록을 깨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단 몇 분을 매일, 매주, 매월, 매년 효율을 올리는 것이 얼마나 어려울까?


더하는 것보다 줄이거나, 버리는 것이 훨씬 빠르고 확실하다.

잘하는 것보다 잘못하는 것을 버리거나 고치는 것이 쉽다, 훨씬.


잃지 말라! 잃지 말라! 잃지 말라!


오마하의 현자로 불리는 아저씨의 투자철학이라고 한다.


‘그것 좀 하면 어디가 덧나?’


쓸데없는 짓은 안 하는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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