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세상에서 가장 기쁘고 슬픈 단어
내 딴에는 잘했다고 해도
미안하고 또 미안한
최선을 다해 섬겼다고 해도
부족하고 또 부족한
그 엄청난 사랑에 걸맞은 말을 찾을 수 없는
위대하고 또 위대한
세상에서 가장 그립고 애틋한 단어
1983부터 45년 동안 시골 초등학교에 근무하면서 겪은 따뜻한 이야기들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행복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