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
하필 너의 눈에 드는 순간
오후에 늘어진 황금빛 햇살이 비추었다.
딱히 보잘것없던 내가
찰나에 찬란하게 반짝였다.
바다, 정원의 201입니다. 빛과 음악, 물리학, 그리고 사랑을 사랑합니다. 사진 속에 일상의 아름다움을 담아 그 위에 글을 놓습니다. 모든 이야기는 결국 찬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