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
한없이 차고 시린 겨울날,
폭신폭신 눈 덮인 산마루에
멍하니 떠 있는 구름 한 겹
바다, 정원의 201입니다. 빛과 음악, 물리학, 그리고 사랑을 사랑합니다. 사진 속에 일상의 아름다움을 담아 그 위에 글을 놓습니다. 모든 이야기는 결국 찬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