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사볼 엄두가 나지 않는
2025년 7월 말의 기록.
아침 출근길 사무실 옆 대로변 생선 난전.
위생을 따지려는 마음 보다
교통체증과 클락션 소음을 뚫고
아침 일찍 활기로 문을 여는
인도인들의 열심이 더 크게 다가오는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