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날이 좋아서
by
홍길동
May 28. 2024
아래로
날이 너무 좋다. 저 멀리 우뚝 서 있는 롯데타워가 선명하게 보이면, 미세 먼지 없이 깨끗한 날이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인기 드라마였던 '도깨비'의 명대사다. 그러나
날이 매일 좋을 수는 없다
.
해가 쨍 뜨는 날도 있고,
종일
비 오는
날도 있고, 흐
리
고 오싹한
날도 있다.
그건 어쩔 도리가 없다.
그러나 모든 날이 좋다고 생각할 수는 있다.
그게 인간의 힘이다.
keyword
날씨
인간
도깨비
1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홍길동
연애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교수
“그간에 쓴 글 중에 어떤 글이 최고입니까?” 아무도 묻지 않았지만, 대답은 준비해 놓았다, “그것은 바로 다음에 나올 글입니다.”
팔로워
42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세 시간 반의 유익
누가 좋은 리더인가?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