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중독에 걸리면 반드시 불행해 진다.

by 오프웰

https://youtube.com/shorts/SXKqQQWH7Qw?si=gLHmF4TiJzKrdlm0


의무교육에서 반드시 옳은 답만 말하도록 교육받으며 나는 항상 평가의 대상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자꾸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고 싶어 한다. sns에 좋아요 수에 따라 기분이 좌우되고, 현재 내 삶이 아닌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사진을 찍는다.


그런데 내면 소통의 저자 김주환 교수는 적당한 인정욕구는 우리를 성장시키지만 인정 중독에 걸리면 인생은 반드시 불행해진다고 말한다. 개가 목줄에 끌려다니듯 삶은 우리 자신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 빈자리에는 남의 생각과 의견들로 가득 차게 된다. 자연스럽게 나는 평가의 대상이 되고 남의 눈치를 살피는데 집착한다.


그런데 이런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김주환 교수는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보다는 남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남에게 친절하게 대해고 존중을 할 때 자연스럽게 나는 평가 대상에서 사라지는데, 내가 타인을 인정해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처음에는 어색해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인정을 받으려 애쓰는 삶보다 훨씬 쉽다고 김주환 교수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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