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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매일을 살아가자
그저 시 한 편이지만, 위로가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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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
Aug 13. 2024
저물어가는 태양처럼
나의 찬란함이
너의 찬란함이
저물어갈 때도 있겠지
아침이 되면 모두가 알게 될 거야
우리의 찬란함을
그렇게 매일을 찬란하게 저물어가고 다시 찬란하게 떠오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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