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감성]
파란하늘과 굴뚝, 부식된 건물과 미로같아 보이는 건물. 청주의 어느 뒷골목을 지나가면서 오래된 과거의 모습을 본 나. 겨우 몇 발자국만 지나가도 새로운 세상인데... 그러나 내가 지금 있는 이 곳은 멈춰져 있다. 그렇다면 나도 지금은 멈춰져 있는건가.
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