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7
챌린지 증거사진이 똑같다.
그렇다. 아무리 주말이라서 더 자고 일어난다해도 피곤한건 피곤한 것이다.
그래서 오늘도 마찬가지로 침대에서 5분간만 진행하는 스트레칭을 했다.
효과는 좋아서, 나비자세로 다리를 위아래로 펄럭이는 자세를 할 때 쯤이면,
잠이 다 깨기는 한다.
증거용으로 타임랩스를 찍으려고 카메라 구도를 세팅하고 그러는게 너무 귀찮다.
아침에 하는 챌린지는 너무 힘들다. 끝.
사회복지법인에서 캠페인과 모금을 진행하고, 500여명의 후원개발을 하기 위해 3000여명을 캠페인에 참여시킨 집념의 사나이. 그리고 그걸 기록하는 활자중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