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7
저녁 증빙사진은 잘 안보이기는 하지만, 3분을 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아이패드로 타이머를 켜놓고 촬영을 했다.
시간 재기도 훨씬 좋았다.
허리를 딱 일자로 맞춘 FM자세로 해야하지만, 그러면 너무 힘들 것 같아 엉덩이를 살짝 들고
너무 힘들면 고개를 손에 살짝 얹기도 했다.
그래도 이틀 연속으로 하니까 아주아주 살짝 배가 땡기긴한다. 끝.
사회복지법인에서 캠페인과 모금을 진행하고, 500여명의 후원개발을 하기 위해 3000여명을 캠페인에 참여시킨 집념의 사나이. 그리고 그걸 기록하는 활자중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