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엔 국경이 없지만 과학자에겐 조국이 있다.
루이 파스퇴르
by
오태규
Dec 20. 2021
프랑스의 세균학자 루이 파스퇴
르의 명언이다.
그가 보불전쟁에서 프로이센이 프랑스를 점령했을 당시 본대학에서 받은 박사학위를 반납하면서 한 말이다. 이 말은 지금도 과학과 과학자, 국적과 관련해 많이 회자되고 있다.
keyword
과학
조국
국경
작가의 이전글
조선과 일본 어느 쪽에도 설 수 없는 한 인간 이야기
밥만으로 살 수 없지만 밥 없이도 살 수 없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