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헌, 마은혁, 최상목, 탄핵
축구 경기에서 가장 더러운 전술은 '침대 축구'입니다. 정치에서도 가장 추한 전략이 '침대 축구 정치'입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의 탄핵 재판 국면에서 한덕수와 최상목이 국회가 추천한 마은혁 헌재 재판관의 임명을 거부하면서 정국을 난장판으로 만들었습니다.
헌재가 4월 4일 선고하기로 정하면서 그들의 사악한 침대 축구 전략이 효력을 잃게 됐지만, 그들의 죄까지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그들에 헌법을 유린한 죄, 그래서 공직 기강을 무너뜨린 죄, 자기는 헌법을 짓밟고도 국민들에게는 헌재 결정을 수용하라고 이율배반적인 행동을 하는 죄를 반드시 물어야 합니다. 그래야 무너진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있습니다.
다음은 시민언론 <민들레> 기고한 글입니다. 일독 바랍니다.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