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데이즈 14화 : 일상이라는 바다를 헤엄치는 스토리툰
요가는 숨만 쉬어도 힘든 것
"플랭크 자세로 팔꿈치에 다리를 붙이세요!"
양다리를 현란하게 움직이는 부기
움직이다가 부기가 쓰러질 지경입니다.
요가는 움직이는 게 정말 힘듭니다.
"당신은 나무입니다. 배에 힘을 주고 버티세요!"
가만히 있는 건 편할 거라는 건 오산!
나는 나무다 라고 생각하지만
가만히 있는 다리는 덜덜 떨립니다.
요가는 가만히 있는 게 정말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