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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와 에세이 사이
천 걸음
by
배지영
Jan 19. 2021
일찍 일 끝내고 청암산에 갔다.
2만보, 4만보 걸을 수도 있지만, 우리는 왕복 천 걸음만 걸었다.
청암산 군산호수는 일제강점기 때 만들었다. 45년 동안 상수도보호구역, 덕분에 자연 그대로의 자연이 남아있다. 쉽게 생각하고 갔다가 가정불화가 생기고 우정이 깨지기도 했지만 청암정 근처에 마을점빵 생기고는 사랑과 평화가. 특히 막걸리 최고.ㅋㅋ
자세한 이야기는 대한민국 도슨트 <군산>에 나와요.ㅋㅋ
#대한민국도슨트군산
#청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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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호수
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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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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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운동장에 보름달이 뜨면
저자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소년의 레시피』『범인은 바로 책이야』『나는 진정한 열 살』『내 꿈은 조퇴』『환상의 동네서점』 대한민국 도슨트 『군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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