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음이 있다면

by 배지영

오전에 『나는 언제나 당신들의 지영이』를 작업해주신 책나물 출판사 김화영 편집장님이랑 카톡했다. 새벽에 잠깐 『남편의 레시피』를 본다는 게 4시까지 읽다 잤다고, 요리 못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공감하고 울컥했다고.


내 자랑 같지만, 음식 못해도 레시피 얘기는 잘 쓴다. 의문이 드는 분들은 『소년의 레시피』를 읽어보시라.ㅋㅋㅋㅋ


“『소년의 레시피』를 잇는 배지영 작가의 ‘레시피 에세이’ 2탄, 『남편의 레시피』”


사계절 출판사 편집팀에서도 이렇게 말했다. “특유의 ‘웃으면서 울게 하는’ 감동×유머를 동시다발로 구사”한다고도 했다.


이다음에도 레시피 이야기를 쓸 수 있을까. 그렇다면 나하고 강썬님 중에서 누가 더 가망 있으려나.



#남편의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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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언제나당신들의지영이

#군산한길문고

#오늘은조촐하게10권만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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