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기다리나
by
opera
Aug 3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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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나 견생이나
삶은 기다림이다.
원하던
원치 않던
흐르는 시간 속에
묶어두지도 못할
기다림의 연속이다.
그러니
애시당초 잡아 둘 생각은 말자
언제라도
제가 피고 싶은 곳에서 피울 일이다.
조두남 선생의 곡 "그리움" 소프라노 백남옥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Pp4VCkwFM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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