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잘못할 줄을 모른다"
나는 잘못할 줄을 모른다
나는 잘 못할 줄만 안다
잘 못할 줄 아니까
늘
묻고
배우고
존중하고
감사해한다
그러니 나는
도무지 잘못할 줄을 모른다
마음과 깨달음, 그리고 새로운 종교적 현실에 대한 실존주의적 관점의 글을 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