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인사"
삶을 섞었고
시간을 함께 새겼고
그 얼굴을 마음에 그렸다
부족한 것이 없다
다 하고 간다
네가 있어서
덕분이다
마음과 깨달음, 그리고 새로운 종교적 현실에 대한 실존주의적 관점의 글을 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