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스,라는 것을 보는데
그린빈을 갈고
볶고 털어서는
식혀서 갈고
물을 끓이고
필터로 커피를
만들어 마시는데
밖이었어.
간단한 테이블
간편한 접이의자
계란 부치던 팬
코베아의 버너
철사를 감아올린 드리퍼
스뎅주전자...
맛있어 보이더라고.
이걸 또 준비하자니... 그렇고 해서
정지영로스터스에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