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by 현진현




글을 쓰는 사람은 모두,

본질적으로 여행작가이다.



여행에서 찬찬히 풍경을 바라보고 사람들의 표정도 넌지시 본다. 그러면서 어떤 감정을 마음에 새기듯 눌러 담는다. 이런 여행의 모습들은 시간이 지나 글이 되고 만다.




000009.JPG 처음 간 명동성당, 대건안드레아, 라이카 M3, 50mm 보이그랜더녹턴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이전 13화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