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머문 순간들
매미 소리
나도, 저렇게
장렬하게
울고 싶다
울음이
슬픔을 지우는 일이라면
© YukieChen, 출처 Pixabay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