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머문 순간들
내 삶의 목적을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것으로,
즐거움을 찾는 것으로 하고 싶다.
죽을 때까지 그렇게 살고 싶다.
그렇지 않으면
나는
늘 내부의 나를 감당하지 못하는
외부의 나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될 것 같아서이다.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